지금, 영도문화도시

영도 여기저기에서 진행 중인 다채로운 문화도시 사업을 소개합니다

영도문화도시센터, 2022 겨울 창의예술학교 운영

커뮤니티사업팀 이지안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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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겨울 창의예술학교 메인 포스터 


영도문화도시센터(센터장 고윤정) 2022년 영도 겨울 창의예술학교를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영도구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겨울 창의예술학교는 영도구 내 6~16아동·청소년을 우선으로 신청받아 미디어와 촉각 체험 전시와 함께 설치미술과 과학, 무용과 천문학, 놀이와 뮤지컬, 인문과 미디어, 문화다양성 등 5개의 통합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주 동안 오감을 통한 체험 전시 프로젝트를 통해 움직이는 미술공장은 참여자들의 움직임을 다양한 영상과 기술을 결합한 7개의 전시물을 만들었고 감각의 숲으로 떠나자는 평소 의식하지 못한 신체의 여러 감각을 일깨울 수 있도록 사물을 이용해 신체의 여러 촉각을 탐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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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직이는 미술공장(좌), 감각의 숲으로 떠나자(우) 

 


통합 프로그램으로 모두이노와 아이(AI)+농악은 농악의 음을 터치 센서로 구현해보며 방 탈출 게임으로 농악 연주법을 익히고 우주선을 넘는 녀석들은 참여자들이 우주인이 되어 미지의 세계 우주를 알아보고. 몸의 변화를 그림자극으로 표현해보는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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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이노와 아이(AI)+농악(좌), 우주선을 넘는 녀석들(우)

 


나도 뮤지컬 배우는 단순 아카데미식 교육이 아닌 배우체험을 통해 발음, 호흡 등을 예술 놀이로 경험해 보고 동화를 뮤지컬 극으로 만들어 자기표현 능력을 키웠다. 꼬무 작당 교실은 그림책을 시로 표현해보고 시를 놀이로 전환해 참여자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여 함께 살아가는 서로를 격려하고 환대할 수 있도록 하였고, 마지막으로 young_는 보드게임을 통해 소수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함의 경험을 공유하고 아이들의 문화다양성 감수성을 증진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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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뮤지컬 배우(좌), 꼬무 작당 교실(우) 

 


영도문화도시센터 고윤정 센터장은 문화도시사업을 통해 영도의 아이들 모두가 창의적인 예술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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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뮤니티사업팀 이지안 크루

커뮤니티사업팀 이지안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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